조진래 경남도 전 부지사 친형 집에서 숨진채 발견

미디어창원=편집국 | 입력 : 2019/05/25 [11:06]

 홍준표 전 경남지사의 키즈이며, 경남테크노 파크 센터장 채용 비리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아오던 조진래 경남도 전 정무부지사가 25일 오전 8시경  함안군  법수면 친형 집에서 숨진채 발견 됐다.

 

경남경찰청은 조진래 전 부지사의 채용비리 의혹 사건을 지난해 12월 검찰에 이첩했으며, 조 전 부지사는 몇 차례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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