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본청 앞 신원미상의 50대 차량 돌진..."사고 경위 파악 중"

미디어창원=편집국 | 입력 : 2019/06/14 [12:05]

 

 


[사진제공=인터넷언론인연대]14일 오전 신원미상의 50대가 '民意의 전당'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했다. 

 

차량은 국회 본관 앞 화단과 충돌한 뒤 계단앞에서 멈춰섰다. 

 

현재 경찰과 국회방호처 관계자는 "사고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"고 밝혔다.

 

한편 차량 운전자는 "조현병 우을증은 전염병이며 자신이 치료제를 갖고 있다"며 횡설수설하며 경찰에 연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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