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창구 북면, 화천리 저지대 침수위험지역 하수관로 정비

미디어창원=편집국 | 입력 : 2019/08/07 [13:15]


의창구 상하수과는 상습침수지역인 북면 화천리 873 일원 내 우수관로 신설 공사를 시행 한다.

 

해당 공사구간은 마을 야산과 주택지 사이에 위치한 도로로 강우 시 산에서 흘러내린 빗물이 도로에서 모두 배수되지 않고 저지대 사유지로 흘러들어 지속적인 생활 불편을 야기 했다.

 

이번 정비 공사는 산에서 흘러오는 빗물을 원천적으로 차단 하기 위해 우수받이 및 우수관로(L=50m)를 신설하고 작업 현장에 맞춰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.

 

의창구 관계자는 “이번에 실시하는 화천리 우수관 신설 공사는 저지대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해 하반기 태풍이 오기 전 공사를 마무리 하여 주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이다.”라고 말했다.

 

서정두 구청장은 "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인명 및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."며, "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침수위험지역을 점검하고 정비 할 것이다."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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