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학기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에 주의 켐페인

식중독예방 3대 요령 손 씻기, 익혀먹기, 끓여먹기

손상우 기자 | 입력 : 2019/09/03 [16:28]

 

▲     © 손상우 기자

 

성산구(구청장 이영호)는 개학초기에 많이 발생할 수 있는 학교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93일 안남초등학교 급식소, 대방초등학교 주변에서 식중독 예방 및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.

 

날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요령과 식중독의 이, ·나트륨을 과다섭취하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의 상관성에 대해 알리는 홍보도 병행 실시하였다.

 

한 학교 주변 조리·판매업소를 방문하여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과 영업자 기본수칙 준수사항 홍보, 건강한 식생활 실천 유도 및 식중독 예방 전단지 및 홍보물도 배부하였다.

 

성산구문화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학 초기에 학교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며, 앞으로도 학교 급식소, 식재료 공급업체 등에 대한 급식안전 관리에 보다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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